회원가입/수정 | 아이디/비번찾기 | 주문배송조회 | 마이페이지

 

[공지사항] [시목원일기] [사랑방이야기] [농사이야기] [밥상이야기] [생명의 글] [고객게시판] [이용후기] [포토갤러리]
 
사랑방이야기
 
2008. 09. 14 (23:54)
제   목 : 한가위 보름달
작성자 : 농장지기 조회 : 1629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다.
오늘이 그 한가위 날이다.

요즘은 추석명절이 되어도 시골도 옛날처럼 북적되는 맛은 사라지고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우리 마을은 다른 마을과 다르게 아이들이 많아서
무척이나 흐믓하고 기분이 좋다.
아이들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
다른 시골마을에는 어린아이 울음소리가 없어진지
오래되었다고 하지만 우리마을은 여기저기서 아기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
그리고 출산예정인 산모까지 있다.

지금 창밖을 보니 한가위 보름달이 유난히 밝다.
이 보름달처럼 앞으로 나랏일이든 지역일이든 개인일든
모든 일들이 한가위 보름달처럼 밝고 잘 되었으면 참 좋겠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
name password
  Content name date hits
한가위 보름달  
농장지기
2008/09/14 1629

농장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찾아오시는 길 | 사업자정보확인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061-381-1645, 010-2601-1645 ♣ 농협통장 603098-52-054103(김영회)